은비가 낳은 아기들이 정말 쑥쑥 자라고 있다. 제법 키(?)도 커지고...^^ 아직 눈도 안뜬 녀석들이, 자기몸 그루밍하려는 시도를 하는데, 태어난지 일주일도 되기 전에 그루밍시도하는 아기냥이는 처음봤다. -_-;;; 잘때는 슈퍼맨자세하는 녀석, 등 바닥에 대고 사람처럼 자는 녀석 등등 가지가지.
한 녀석은 잠귀가 밝아서 몰카(?)를 찍기가 힘들었고, 아래 두 녀석들은 사진을 한동안 찍고 나서야, 부시시 잠에서 깨어나 야옹야옹삐약삐약~ 하며 울어댄다. 다시 사진 뒤에 보이는 은비전용 '산후조리원'에 넣어주면, 다시 엄마 품으로 파고 들어가 새근새근~





우리 집에서 새끼가 태어난게 2008년 부터인데, 완전 아깽이 때의 사진들을 제대로 못남긴것이 참 아쉽곤 했다. 작년(2010) 9월말~10월 초부터 이사준비와 인테리어 DIY를 시작하고, 11월 초 즈음에 완전히 이사를 온 이후로 처음 태어나는 아기들이다. 그러고 보니, 작년 이사 준비 시즌에 태어났던 '은돌'이는 이때 사진이 별로 없는게 참 아쉽다. 이사 준비하고, 인테리어하고 이사하고, 짐 들어오고, 가구 들어오고, 물건들 들여놓고, 어느 정도 집이 정리되었다 싶으니. 은돌이가 훌쩍 자라버린 뒤였다는...ㅠㅠ
한 녀석은 잠귀가 밝아서 몰카(?)를 찍기가 힘들었고, 아래 두 녀석들은 사진을 한동안 찍고 나서야, 부시시 잠에서 깨어나 야옹야옹삐약삐약~ 하며 울어댄다. 다시 사진 뒤에 보이는 은비전용 '산후조리원'에 넣어주면, 다시 엄마 품으로 파고 들어가 새근새근~

자느라 아주 정신이 없네 ^^;;;

팔을 양쪽으로 벌리고 정말 편안하게 취침중

어라 욘석은 메롱~ 까지?

이 녀석이, 세마리중 가장 까만 아이

옹이처럼 손톱,입술,코 모두 올블랙이다.
우리 집에서 새끼가 태어난게 2008년 부터인데, 완전 아깽이 때의 사진들을 제대로 못남긴것이 참 아쉽곤 했다. 작년(2010) 9월말~10월 초부터 이사준비와 인테리어 DIY를 시작하고, 11월 초 즈음에 완전히 이사를 온 이후로 처음 태어나는 아기들이다. 그러고 보니, 작년 이사 준비 시즌에 태어났던 '은돌'이는 이때 사진이 별로 없는게 참 아쉽다. 이사 준비하고, 인테리어하고 이사하고, 짐 들어오고, 가구 들어오고, 물건들 들여놓고, 어느 정도 집이 정리되었다 싶으니. 은돌이가 훌쩍 자라버린 뒤였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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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긍~ ㅎㅎ 메롱까지~~ ㅎㅎㅎ
이렇게 어린 새끼는 저 첨봐요~~
이 녀석들 매일 올려주세요~~~~^^
근데 새끼를 일부러 낸 건가요?
아니 일부러는 아니겠지..^^
애들이 많다보니 어~ 하는 사이에? ㅎㅎ
훈쓰님 반가워요!!
많이~~~^^
정말 귀엽죠? 좀있으면 아가들이 눈을 뜰꺼 같네요.
눈뜨면, 그 초롱초롱한 눈빛들을 한번 사진찍어보려고요.
그리고...'애들이 많다보니 어~하는 사이에?'가 딩동댕입니다 ㅎㅎ;;;
악!! 너무너무 이쁘네요~ 전 33마리에 발끝도 못미치는 세마리에 허덕대고있는 집사에요 ㅎ
냐옹씨들 집사노릇하는게... 참, 일이 많긴 많은것 같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즈님 소개로 들어와봤네여....^^
33마리의 고양이...와우~ 이건 정말 훈쓰님이 얹혀사시는거네여 ㅎㅎㅎ
전 7마리도 가끔 벅찬데...어찌 33마리의 고양이들의 시중을 다 드실수 있으세여?
비법점 전수해주세용....ㅠ.ㅠ
특히 아침에 감자,고구마 캘때마다 헉헉 거리는데....
훈쓰님은...ㅎㄷㄷ 완전 대식구네여 자주 널러올께여
아이들 소식좀 자주 올려주세용~ ^^*
앗...안녕하세요? ^^ 로즈님 블로그에서 많이 뵌적이 있습니다^^
냥이 숫자가 늘어날수록. 정말 '시중'드는 '집사'의 삶이라는게
피부에 와닿네요. ^^ 자주 들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