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정말 좋다. 바람이 좀 불긴하지만... 따사로운 햇살. 그 봄볕은 움츠러들었던 몸을 펴게 하는데...^^ 낮에 주무시는 경우가 많은 우리 냐옹씨들. 집에 암막 커튼이 설치되어있지도 않고 해서, 찬란한 햇살을 그대로 받으며 취침하시자니... 여간 곤욕이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냐옹님들이 태양을 피하고 취침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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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의 아들 행운이. 욘석이 08년에 태어났으니 벌써 3살...





























  
냐옹씨들을 키우는 분들이라면, 모두 한번 쯤은 목격하셨을... 손으로 눈가리기 신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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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3 11:20 2011/03/23 11:20
Posted by Hu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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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해피로즈 2011/03/23 18: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ㅎㅎ 맞아요, 우리 아망이 자주 저러고 자요~^^

    하얀 옷을 깨깟하게 입은 아그군요?^^
    행운이..

    훈스님 잘 지내시죠?
    계절이 바뀌고 있네요..
    뜻하시는 일들이 모두 순하게 잘 풀리기를 빕니다!!

    • HunS 2011/03/24 13:20  편집/삭제  댓글 주소

      행운이... 욘석이 태어날때, 뒷다리부터 나와서
      엄마를 많이 힘들게 했던 녀석이거든요. ^^

      봄이네요. 다시 기지개를 펴봐야겠습니다!
      로즈님 반가워요~ ^^*

  4. 옹달샘 2011/03/26 16: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고고~이뻐라~^^
    울 냥이들도 요즘 저러고 마루에서 햇살받으며 낮잠을 자네요..ㅎㅎ.
    순돌이는요..얼굴이 사정없이 삐져나와요...ㅋㅋㅋㅋ두발로도 안돼요..ㅋㅋㅋ
    훈스니임~반갑습니다~^^

    • HunS 2011/03/28 14:2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희집 냥이들도, 고양이 방에서 햇볕 잘드는 따땃한 자리에
      다들 누워서 한가로이 일광욕을 즐기곤 합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걸 아이들도 느끼고 있나봐요...
      옹달샘님~~~ 제가 반갑습니다. 자주 놀러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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