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블로그에 있던 글을 2010년 8월 15일 14시 03분에 옮겨놓습니다.
- 글작성 시간은 원본 글의 작성시간에 따릅니다.
- 글작성 시간은 원본 글의 작성시간에 따릅니다.

미소년? 아니 이제 미중년인가? 나이가 3살이 되어가니...
여자친구님의 냐옹이 앙팡. 말썽도 많이 피우는데, '개냥이'라고 부를수 있을정도로 고양이 답지 않은 성격이 매력이다. 사람이 앉아있으면 쓰윽 와서 무릎에 앉고, 사람팔베고 자고. 조금만 기분좋으면 골골거리면서 핥고, 다른 일반고양이들에게서는 찾아볼수 없는 그런 성격을 가진 냐옹이. 먹는것도 무지밝히는 녀석.

앙팡테러블, 앙! 팡!
눈이 크고 예쁘게 생겼다. 어렸을때는 정말 예뻤는데, 이제 얼굴에서 연륜이 묻어나오는지, 어렸을때의 꽃미남같던 앙팡이의 모습은 많이 사라져버린듯. 가끔 '똥팡이'라고도 불리운다.

냥이 특유의 심드렁한 표정. 대부분 이때는 졸릴때이다. 묘생의 2/3를 잠을 자는 냥이들.
여자친구님께서 기르시는 옹이/앙팡이, 내가 기르는 똘레. 이 셋중에 얼굴이 제일 먹고들어가는 앙팡이. 건강하거라...밖에 싸돌아다니는 버릇도 고치고.
Trackback URL : http://hunsblog.com/tc/trackback/36
Trackback RSS : http://hunsblog.com/tc/rss/trackback/36
Trackback ATOM : http://hunsblog.com/tc/atom/trackback/36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ㅎㅎㅎ 요로콤 이쁜 아그에게 똥팡이라고~ ㅎㅎ
어렸을 땐 정말 예뻤을 외모네요.
무지 깔끔하고 곱게도 생겼어요.
옷색깔만 뺴면 우리 아망이삘 나는 외모 같아요.
성격은 많이 다르고~
대체로 노랑이들이 순하고 애교됴 않은 편인가봐요~
고등어가 좀 도도하시고~~^^
제일 먹고들어가는 인물, 앙팡이,
요즘도 물론 건강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