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블로그에 있던 글을 2010년 8월 19일 13시 54분에 옮겨놓습니다.
- 글작성 시간은 원본 글의 작성시간에 따릅니다.



이름 : 똘레 (똘레랑스의 줄임말. 원래 계획은 둘째를 입양해서
그녀석의 이름은 '랑스'로 지을계획이었으나, 집안의
반대로 무산됨. 나름대로 심오한 이름 - 똘.레.)

나이 : 2001년 7-8월경 출생. 현재 4년 5개월차 청장년 냥이.

특징 : 기분좋으면 콧등이 젖어서, 까만색의 모양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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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냄새 폴폴나는 이불을 무척 좋아하는 똘레. 지금은 명상중? 취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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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에다 대고 찰칵거리자 씩~한번 눈을 뜨고서는 무표정하게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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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내가 사진찍을때 포즈나 취해줄 짬이유? 내나이가 짐 몇개인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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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8 20:24 2005/11/28 20:24
Posted by Hu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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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소춘풍 2010/08/19 22: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짬을 이야기 하던 똘레~ 역시, 집사 짬에는 한없이 하찮은 ㅋㅋ
    예쁜이 잘보고 갑니다. 똘레, 건강하게 더 오래~오래 보고 싶어지네요. ^^

    • HunS 2010/08/21 18:0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제가 예전 블로그에 있던 글들을, 지금 블로그로
      특히 고양이에 대한 글을을 옮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원본글의 작성시간으로 하고 글을 써도
      이 글이 발행을 시키면 다른 방식으로 노출되나보네요.

      똘레는 올해 5월 22일 갑작스레 제곁을 떠났습니다. ㅠㅠ
      똘레의 죽음은 정말 예상치 못했기에...
      올해말 이사갈집에... 이녀석을 데리고 가야하나
      아니면 그대로 부모님댁에서 편하게 있도록해야하나
      고민도 했었더랬습니다. 똘레... 건강하게 오래오래
      제곁에 있어줬으면 좋으련만...

  4. 해피로즈 2010/08/20 17: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뚤레,
    이름도 귀엽고, 멋스럽고~^^
    녀석, 너무 귀엽네요..
    2005년도에 포스팅 하신거면 뚤레 나이가 좀 되는군요?^^
    건강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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